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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24의 게시물 표시
예수님께서 군중과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 그러니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다 실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라 하지 마라.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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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다. 그리고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는데 그분의 옷은 이 세상 어떤 마전장이도 그렇게 하얗게 할 수 없을 만큼 새하얗게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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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군중이 점점 더 모여들자 말씀하시기 시작하셨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 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요나가 니네베 사람들에게 표징이 된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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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저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드러내시며 아버지의 나라에 비추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끌어 주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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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레위라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레위는 모든 것을 버려둔 채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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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사람의 아들은 사흘만에 되살아나야 한다.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 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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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사람들에게 드러내어 보이지 말고, 숨어계신 네 아버지께 보여라.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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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과 논쟁하며, 시험하려고 하늘에서 오는 표징을 요구하였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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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어떤 나병환우가 예수님께 와서 무릎을 꿇고 도움을 청하였다.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말씀하시자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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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모인 군중들의 배고픔을 아시고 제자들이 갖고있는 빵 일곱개를 가지고 축사하시고 난 후에 그것을 쪼개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이르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였고 모두 배불리 먹고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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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영이 들린 딸을 둔 어떤부인이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응답하였다. 이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마귀가 이미 네 딸에게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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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안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쁜 생각들, 불륜, 도둑질, 살인, 간음,탐욕,악의,사기,방탕,시기,중상,교만,어리석음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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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되기를 '이 백성이 입술로는 공경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코르반' 즉 하느님께 드리는 예물이라고 구별하여 부모님께는 아무것도 공양하지 못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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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들어가시는 어느 곳이든지 사람들이 병든 이들을 장터에 데려다 놓고 예수님의 옷자락 술에 그들의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고, 과연 그들이 구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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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사도들이 예수님께모여 와,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것을 다 보고 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이 오고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음식먹을 겨를조차 없었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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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이끌린 시메온은 부모에게서 아이를 받아 안고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이 아이는 하느님의 구원과 계시의 빛이며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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