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2월, 2025의 게시물 표시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 너희에게 마실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나를 믿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자는,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오히려 낫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막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너희를 학대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나 또한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또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예수님께서 다시 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다. 그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집으로 보내시면서 말씀하셨다. ÷“저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라.”÷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너희는 어찌하여 빵이 없다고 수군거리느냐? 내가 빵 다섯 개를 오천 명에게 떼어 주었을 때, 빵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주었을 때, 빵 조각을 몇 바구니나 가득 거두었느냐? 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하늘에서 오는 표징을 요구하며 논쟁을 벌렸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예수님께서 열두 사도와 함께 산에서 내려가 평지에 서시니, 그분의 제자들이 많은 군중을 이루었고,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모든 제자들을 보시며 말씀하셨다.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하느님의 나라가 너희 것이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예수님께서 ÷“저 군중이 가엾구나. 벌써 사흘 동안이나 내 곁에 머물렀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 말이다. 내가 저들을 굶겨서 집으로 돌려보내면 길에서 쓰러질 것이다.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제자들이 “일곱 개 있습니다.” 대답하였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예수님께서 군중을 떠나 제자들에게 오셔서 또 이어서 말씀하셨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안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쁜 생각들, 악한 것들이 모두 안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그들이 배에서 내리자 사람들은 곧 예수님을 알아보고, 마을이든 고을이든 촌락이든 예수님께서 들어가기만 하시면, 장터에 병자들을 데려다 놓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다.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외딴곳으로 떠나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모든 고을에서 나와 육로로 함께 달려가 그들보다 먼저 그곳에 다다랐다.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주님의 율법에 “태를 열고 나온 사내아이는 모두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는 기록대로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스승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 걱정되지 않으십니까?” 그러자 예수님께서 깨어나시어 바람을 꾸짖으시고 호수더러, ÷“잠잠해져라. 조용히 하여라!”÷ 하시니 바람이 멎고 아주 고요해졌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