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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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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8,5-11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에 들어가셨을 때에 한 백인대장이 다가와 도움을 청하였다. “주님, 제 종이 중풍으로 집에 드러누워 있는데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가서 그를 고쳐 주마.”÷ 하시자, 백인대장이 대답하였다.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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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24,37-44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깨어 있으면서 도둑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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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 21,34-3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 방탕과 만취와 일상의 근심으로 너희 마음이 물러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 그리고 그날이 너희를 덫처럼 갑자기 덮치지 않게 하여라. 그날은 온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들이닥칠 것이다.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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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21, 29-33 “무화과나무와 다른 모든 나무를 보아라. 잎이 돋자마자, 너희는 그것을 보고 여름이 이미 가까이 온 줄을 저절로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예루살렘이 적군에게 포위된 것을 보거든, 그곳이 황폐해질 때가 가까이 왔음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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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 21, 20-2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예루살렘이 적군에게 포위된 것을 보거든, 그곳이 황폐해질 때가 가까이 왔음을 알아라. 그때에 유다에 있는 이들은 산으로 달아나고, 예루살렘에 있는 이들은 거기에서 빠져나가라. 시골에 있는 이들은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지 마라. 그때가 바로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이 이루어지는 징벌의 날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일이 증언할 기회가 될 것이다. 너희는 명심하여, 변론할 말을 미리부터 준비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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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 21,12-19 ÷“사람들이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할 것이다. 너희를 회당과 감옥에 넘기고, 내 이름 때문에 너희를 임금들과 총독들 앞으로 끌고 갈 것이다. 이러한 일이 너희에게는 증언할 기회가 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명심하여, 변론할 말을 미리부터 준비하지 마라. 어떠한 적대자도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언변과 지혜를 내가 너희에게 주겠다."÷

÷"그리고 하늘에서는 무서운 일들과 큰 표징들이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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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21,5-11 “스승님, 그러면 그런 일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또 그 일이 벌어지려고 할 때에 어떤 표징이 나타나겠습니까?”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이어서 그들에게 ÷“민족과 민족이 맞서 일어나고 나라와 나라가 맞서 일어나며, 큰 지진이 발생하고 곳곳에 기근과 전염병이 생길 것이다. 그리고 하늘에서는 무서운 일들과 큰 표징들이 일어날 것이다.”÷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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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 20,27-40 ÷"그러나 저세상에 참여하고 또 죽은 이들의 부활에 참여할 자격이 있다고 판단받는 이들은 더 이상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을 것이다. 천사들과 같아져서 더 이상 죽는 일도 없다. '주님은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라는 말로 이미 밝혀 주었다. 그분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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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2,46-50 “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당신께 말한 사람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그리고 당신의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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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19,41-44 그때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그때가 너에게 닥쳐 올 것이다.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예수님께서 ÷“다시 보아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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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18,35-43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예수님께서 그에게 물으셨다.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그가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다시 보아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고 이르시니, 그가 즉시 다시 보게 되었다. 그는 하느님을 찬양하며 예수님을 따랐다. 군중도 모두 그것을 보고 하느님께 찬미를 드렸다.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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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21,5-19 ÷“너희는 명심하여, 변론할 말을 미리부터 준비하지 마라. 어떠한 적대자도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언변과 지혜를 내가 너희에게 주겠다.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친구들까지도 너희를 넘겨 더러는 죽이기까지 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지 않으신 채, 그들을 두고 미적거리시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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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8,1-8 "'그에게는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어야겠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끝까지 찾아와서 나를 괴롭힐 것이다.'"  주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이 불의한 재판관이 하는 말을 새겨들어라.  하느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데도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지 않으신 채, 그들을 두고 미적거리시겠느냐?"÷

÷"제 목숨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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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7,26-3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의 날에도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또한  롯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너희는 롯의 아내를 기억하여라. 제 목숨을 보존 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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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7,20-25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또 ‘보라, 여기에 있다.’, 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번개가 치면 하늘 이쪽 끝에서  하늘 저쪽 끝까지 비추는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날에 그러할 것이다."÷

병이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느님을 찬양하며 돌아와,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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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7,11-19 “예수님, 스승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보시고, ÷“가서 사제들에게 너희 몸을 보여라.”÷ 이르셨다. 그들이 가는 동안에 몸이 깨끗해졌다.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은 병이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느님을 찬양하며 돌아와,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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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7,7-10 ÷“너희는 오히려 ‘내가 먹을 것을 준비하여라. 그리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 허리에 띠를 매고 시중을 들어라. 그런 다음에 먹고 마셔라.’ 하지 않겠느냐? 종이 분부를 받은 대로 하였다고 해서  주인이 그에게 고마워하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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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7,1-6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는 없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라. 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 사도들이 주님께,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돌무화과나무더러  ‘뽑혀서 바다에 심겨라.’ 하더라도, 그것이 너희에게 복종할 것이다.”÷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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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 2,13-22 성전에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자들과  환전꾼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끈으로 채찍을 만드시어  양과 소와 함께 그들을 모두 성전에서 쫓아내셨다. 또 환전상들의  돈을 쏟아 버리시고 탁자들을 엎어 버리셨다. 비둘기를 파는 자들에게는,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너희는 사람들 앞에서 스스로 의롭다고 하는 자들이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 마음을 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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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카 16,9ㄴ-15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돈을 좋아하는 바리사이들이 이 모든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비웃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사람들 앞에서 스스로  의롭다고 하는 자들이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 마음을 아신다. 사실 사람들에게 높이 평가되는 것이 하느님 앞에서는 혐오스러운 것이다.”÷

"자네 소문이 들리는데 무슨 소린가? 집사 일을 청산하게. 자네는 더 이상 집사 노릇을 할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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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6, 1,8 ÷“‘자네 소문이 들리는데 무슨 소린가? 집사 일을 청산하게. 자네는 더 이상 집사 노릇을 할 수 없네.’ 그러자 집사는 속으로 말하였다. ‘주인이 내게서 집사 자리를 빼앗으려고 하니 어떻게 하지? 땅을 파자니 힘에 부치고 빌어먹자니 창피한 노릇이다. 옳지, 이렇게 하자. 내가 집사 자리에서 밀려나면 사람들이 나를 저희 집으로 맞아들이게 해야지.’"÷

÷"친구들과 이웃들을 불러,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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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5,1-10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가운데에서  한 마리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광야에 놓아둔 채 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뒤쫓아 가지 않느냐? 그러다가 양을 찾으면 기뻐하며 어깨에 메고 집으로 가서  친구들과 이웃들을 불러,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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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14, 25-33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초대받은 이들에게, ‘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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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4,15-24 “하느님의 나라에서 음식을 먹게 될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였다. 그리고 잔치 시간이 되자 종을 보내어  초대받은 이들에게, ‘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 하고 전하게 하였다.  그런데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갈수 없다고 양해를 구하기 시작하였다."÷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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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4,12-14 ÷“네가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베풀 때,  네 친구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유한 이웃을 부르지 마라.그러면  그들도 다시 너를 초대하여 네가 보답을 받게 된다.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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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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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5,1-12ㄴ 예수님께서 입을 여시어 그들을 이렇게 가르치셨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