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나는 내 아버지시며 너희의 아버지신 분, 내 하느님이시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 하고 전하여라.”÷ 마리아 막달레나는 제자들에게 가서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전하였다.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7월 22, 2025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닦아 주었다. 그리고 내 발에 향유를 부어 발라 주었다.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9월 18, 2025 자세한 내용 보기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나에게 와서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실행하는 이가 어떤 사람과 같은지 너희에게 보여 주겠다. 그는 땅을 깊이 파서 반석 위에 기초를 놓고 집을 짓는 사람과 같다. 홍수가 나서 강물이 집에 들이닥쳐도, 그 집은 잘 지어졌기 때문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다.”÷ 9월 12, 2025 자세한 내용 보기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 모든 일이 일어났다.곧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하신 말씀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9월 07, 2025 자세한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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