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보리 빵, 물고기를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요한 6,1-15 예수님께서는 눈을 드시어, ÷“저 사람들이 먹을 빵을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 “여기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아이가 있습니다만, 저렇게 많이 모인 사람들에게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자리 잡게 하여라.”÷ 이르셨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모인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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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나에게 와서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실행하는 이가 어떤 사람과 같은지 너희에게 보여 주겠다. 그는 땅을 깊이 파서 반석 위에 기초를 놓고 집을 짓는 사람과 같다. 홍수가 나서 강물이 집에 들이닥쳐도, 그 집은 잘 지어졌기 때문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 모든 일이 일어났다.곧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하신 말씀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