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날까지 무덤을 지키도록 명령하여, 그의 제자들이 '그분은 다시 샇아나셨다.'고 선동하지 못하도록 하십시오."

마태 27, 60-66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와서 "나리, 예수가 살아 있을 때, '나는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하고 말한 것을 저흰 기억합니다. 그러니 셋째 날까지 무덤을 지키도록 명령하십시오. 예수의 제자들이 그의 시체를 훔쳐 내고서는, '그분은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셨다.'하면 마지막 거짓 선동이 처음 것보다 더 해로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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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나에게 와서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실행하는 이가 어떤 사람과 같은지 너희에게 보여 주겠다. 그는 땅을 깊이 파서 반석 위에 기초를 놓고 집을 짓는 사람과 같다. 홍수가 나서 강물이 집에 들이닥쳐도, 그 집은 잘 지어졌기 때문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 모든 일이 일어났다.곧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하신 말씀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